백사장항은 안면도의 관문인 안면대교를 지나 제일 처음 접하는 관광지이다.
안면암 암자는 해변가에 위치해 있는데, 암자에서 바라보는 풍경은 정말일품!
국내 유일의 소나무 단순림으로서 수령 100년 내외의 소나무로 이루어져 있다.
은빛 모래 언덕은 수많은 조약돌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모습을 보입니다.
365일 빛 축제를 볼수 있습니다.